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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클럽

부평 제일 돔에서 춤추러 갔다가 홈런! 근데 또 간호사냐 난 무슨 ㅡㅡ
1 362 06.0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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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소라클럽를 검색하세요.

여러분 와쌉!!! 어김없이 다시 돌아 온 G G G G~ BABY BABY~ GD GD~ BABY BABY~에요

이 밑에 실시간 보신분은 아실꺼에요?

네 맞아요 나이트에서 만난 처녀와의 홈런 후기에요

일단 그럼 양식에 맞게 간단한 프로필 작성 후 바로 후기 시작할게요.

 

 

지역: 인천 부평

작업구장:제일 돔 나이트

작업대상 프로필: 키 173 이랬나?/몸무게 모름/HB 6/가슴은 꽉찬 B커브

(처자프로피 작성 예시:167cm / 45kg / 얼굴 HB5 (제기준 5입니다 ㅋㅋ) / 가슴 B컵

참석자 : 친구

 

 

 

 

집에서 게시물 구경하다가 채팅방에서 놀아요.

요즘따라 채팅방에 서성거리는 일이 잦아졌어요.

뭐 제가 활동을 눈에 띄게 못한 탓이지만 사람이 그리워서 그런가봐요.

채팅방에서 같이 저랑 놀아주실 분들은 채팅방에서 기다릴테니 언제든 오세요.

또 이야기가 샜네요.

요즘 정신줄 놓고 살아요.

아무튼 말을 이어갈게요.

그렇게 놀다가 제가 급 심심해서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요.

부평 카페 아무곳이나 찍어서 여행스캔 좀 떠보러 가자고 꼬셔요.

친구도 콜을 외쳐요.

부평 홀리스에서 만나요.

남탕이에요.

밖을봐요.

딱히 눈에 들어오는 여행이 없어요.

요즘 진짜 농담 하나도 안보태고 동공이 풀렸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렇게 지내요.

상병진급을 위해서 요즘 급 쉬지않고 달렸더니 또 몸에 무리가 와요.

자도자도 피곤해요.

그 여파인지 아무튼 땡기는 여행이 없어요.

그렇게 우리는 홀리스에 먹방 하러온건지뭘 자꾸 입에 쑤셔 넣으며 홀리스의 매상을 올려주고만 있어요.

그러다가 친구랑 음악에 대해서 얘기 하다가 서로의 라임노트를 꺼내요.

맞아요^^ 전 여자랑 노는것도 좋아하지만 가사쓰는 것도 취미에요^^

항상 제 가방에는 라임노트가 준비되있구요.

지나다니다가 뭔가 가사 쓸 소재거리가 번쩍하면 아이폰 녹음기에 녹음을해요.

그리고 특별한거 없으면 카페로 입성해서 가사를 써보기 시작해요.

그날은 그럴려고 만난게 아니라 서로 지은 가사를 봐주기 시작해요.

주로 쓰는 가사의 장르는 힙합이구, 스웨깅 랩핑을 가장 선호하지만 힙합이라면 어떤 느낌이라도 좋아해요.

아무튼 그렇게 서로의 라임노트를 보다가 음악을 듣기 시작하고 서로 음악도 공유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그때,친구가 춤땡긴데요.

저도 몸이 너무 힘들긴한데 진짜 춤추고 싶긴해요.

근데 서울까지 지금 급조로 가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클럽을 포기하고 나이트를 가요.

보스를 갈 수도 있었으나 부평은 항상 어린 남자애들이 깝쳐서 그 꼬락서니 보기 싫어서 보스는 안가요.

이 후기 전날에도 어린애들이 저랑 제친구들에게 시비 걸었어요.

결국 짜증나서 친구들이랑 응징을 가하고 경찰 오기전에 도망갔지만요.

아무튼 여러가지 이유로 저희는 보스가 아닌 제일로 가게되요.

월요일이었으니 당연히 물량? 없어요.

분명히 춤만추러 온 건데도 나이트 입성 하는순간 습관처럼 물량부터 확인하게 되요.

미쳤나봐요.

아무튼 스테이지와 가까운 쪽으로 자리를 잡아요.

그래도오는 부킹은 막지 않기로 해요. 흐흐흐흐흐

하지만 물량이 너무 딸려서 부킹은 아예 머릿속에서 지워두고 춤 생각만 하고 놀기로해요.

그런데...

 

첫번째 부킹녀에요.


부킹이 왔는데 보는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눈엔 얼굴 몸매 할거없이 HB 7.5 ? 쯤 되는 여행이 왔어요.

친구 파트너도 제 팟이랑 맘먹는 레벨의 비쥬얼을 갖췄어요.

꼭 이래요.

당간 올라서 오면 오크녀석들이넘쳐나요.

당간이 전혀 오르지 않은 상태에 춤이 땡겨서 오면 엘프족장 급들이 떠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여행들도 춤추는거 엄청 좋아한대요.

저랑 제친구한테 같이 춤추러 가자고 앙탈을 부려요.

몇번 튕겨주다가 못이기는 척 나가고 춤을 같이춰요.

근데 갑자기 소변이 급해져서 화장실을 가요.

셋이 추고 있으라고 화장실 다녀온다고 말하고 소변을 해결하고 스테이지로 오는데.................

춤추는 진형이 뭔가 좀 이상해요.

여행 둘이 마주보고 신나게 춤추고 있고 친구가 떨어져서는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왠 겁대가리 상실한 남성 한명이 슬금슬금 바운스를 타면서 저희들의 여행들을 향해 눈치보여 접근 하려해요.

진짜 빡쳐서 빠른걸음으로 스테이지를 향해부스터를 쓴 다음친구한테 먼저 접근해서아 씨x 너 그럴꺼면 꺼져 ㅄ아 라고 해줘요.

매번 같이 유흥 파트너 친구는 아니지만 가끔 같이 놀아줄때마다 느끼는데 답답해서 미칠것 같아요.

암튼 한바탕 욕설을 내뱉자 친구가 왜?라고 하고선 그제서야 제가 발걸음을 옮기는 쪽을 향해 시선을 옮겨요.

그리고는 재빨리 제 팟을 뒤에서부터 껴안으면서 오래 기다렸어? 너네가 오빠 친구 왕따 시켜서 오빠 친구 삐졌잖아라고 했어요.

그러자 우리가 찜한 엘프들에게 접근하던 겁대가리 상실남이 표정이 썩어서는 자기자리로 돌아가요.

그리고는 스테이지에서의 한 타임을 마치고는 저희자리에서 쉬면서 대화를 해요.

그리고는 원래 우리 둘 말고 친구한명 더 있는데 그렇게 3명에서 왔대요.

근데 카톡을 하다가 그 다른 한명의친구가 부킹 끌려다니다가 개꽐라가 됬대요.

친구 챙겨야 되서 가봐야 될 것 같대요.

알았다고 하고 보내요.........라고 할 줄 알았죠? 아니에요.

아까 그 스테이지에서 껄떡대려다 실패했던남자팀들이 따라나가면 답이 없어져요.

그래서 제가 도와준다고 하고 따라나서요.

그리고 택시까지 완벽하게 태워서 보내요.

그 후 부킹하지 말라고 진짜 춤만 추라고, 답장 조금이라도 늦게하면 부재중 전화뜨고 난리 부르스를 쳐요.

그리고 여행이집에도착한지 몇시간 지났는대도 왜 아직도 집에 안가냐고 춤을 그렇게 오래 추냐고 집착해요.

그때부터 좀 짜증이나서 카톡을 씹기로 해요.

이 여행이랑은 제가 다시 당간 오르면 마무리 하고 방생 하거나 단기SP로 둘까해요.

전 집착하는 여행은 초 질색이거든요.

제가 워낙 자유분방한편이라 누가 잠쉬라도 가두려고 들면 미치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제가 전에 카페랑 길거리에서보고는 절 양지 탈 맘 생기게 했다던 두명의 여행들을 넘지는 못했어요.

 

 

 

두번째 부킹녀에요.

 

나이가 34이었나? 그랬어요.

별로 대화 안나눴는데 제 팟이 제게 말해요.

댈꾸 나갈사람 찾으면 누나들이랑 나갈래? 어차피 사람도 별로 없어서 부킹도 안될껄?이래요.

그래서 저는 우리랑 술먹고 싶은거야? 아니면 나랑 자고 싶은거야? 라고 받아줘요.

그러더니 쪼꼬만에 못하는 말이 없어.우리 테이블 계산해주고~ 술이나 사! 누나들이 재밌게놀아줄게! 래요.

그 말을 듣자마자제가 짜증나서 마무리해요.

나 여자 안궁해^^ 그러니까 딴데가서 알아봐^^그리고 나랑 자고 싶으면 술 다 생략하고 바로 모텔로 끌고가서 누나 지갑열어.

말이 끝나자마자 제 팟이 표정관리 안되더니 말 없이 자리를 일어나려고 해요.

전 제 팟의 손을 잡고 다시 앉혀요.

그러더니 제 팟이 뭐!! 왜!? 라며 화를내요.

그래서 제가 사람말 안끝났는데 자리 박차고 일어나는건 어디가면 배울 수 있냐고 했어요.

그러더니 할 말이 뭐냐고 해서 제가 마지막으로 담아 둔 한마디를 뱉어요.

그 나이먹고 지들보다 한참 어린애기들한테 구걸해서 테이블 계산하게 하고 술이 얻어먹고 싶냐? 찐따같이~

더이상 못참고 여행이 저한테또라이라고 하더니 자리를 박차고 자기 테이블로 날아가요.

 

 

세번째 부킹녀에요.

 

31살이에요.자꾸 귀엽다 귀엽게 생겼다는 말만 남발해요. HB 5.5 정도에요.

친구팟은 뚱..... 말안할게요 ㅋㅋㅋㅋㅋ

암튼제 팟은 이태원사는데부천으로 제 친구팟이랑 놀려고 놀러왔다가 여기 오게 됬대요.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친구가 너무 표정관리 안되길래 제 팟 연락처를 따고 연락할테니 테이블로 가있으라고 해요.

그리고 제 팟이랑 카톡하고 있는데 제 팟이 말해요.

제 친구팟이 제 친구 맘에든다고 했대요.

이 얘기 전해주니까 제 친구 한...3초 멘붕오더니만 자면 잘 수 있다는 믿기 힘든 말을해요.

어떻게 저런.......ㅎㄷㄷ 아무리 불을꺼도...전 좀...그런데... 저만 그런건가요?

암튼 콜 하길래 오늘은 얘네로 할까? 하고 카톡을 보내고 나가서 한잔 하자고 해요.

알았대요 근데 잠깐 기다리래요.

그러면서 부스1팀 테이블1팀 부킹을 다녀요.

어쭈? 감히 다른 애들이랑저울질을해? 괴씸하게 생각하고 카톡 쌩까고 부킹을 이어가던 춤만추다 집에가기로 해요.

그리고 쌩 까고 놀고 있었는데 카톡이 와요.

자꾸 싫다는데 사람 없어서 그러니까 도와달라고 웨이터가 사정사정해서 어쩔수 없다고 계속 미안하대요.

그러더니 제 팟 집에서 술마시자고 해요.

전 당연히 싫어요.

근데 친구는 가고 싶대요.

부천 가자고,자기 팟의 집으로 술마시러 가자고 졸라요.

그래서 그럴까?라고 생각에 빠져있던중이었어요.

이 날의 홈런녀 네번째 부킹녀들이 부킹이 와요.

친구가 웨이터한테 다시 데려가라고 여행들을 보내요.

저는 당황해요.

왜 보냈냐고 따져요.

어차피 저 누나들이랑 나갈꺼 아니냐고 그래서 보냈대요.

저 누나들도 부킹할꺼 다하면서 우리랑 놀려고 하는데 우린 왜 안되냐고 따져요.

아 그런가...? 라면서 뒤늦게 후회하고 자책해요.

그리고선 제가 됬어~ 뭐 어차피 부킹에 비중두고 온거 아니니까 별로 신경 안쓰인다고 해줘요.

그리고 누나들을 기다리는데 부킹간 테이블에서 일어날 생각을 안해요.

언제 나갈꺼냐고 카톡을 보내니까 답장도 거의 안하다시피 하고 와도 엄청 한참후에 오길래 짜증나서 방생하기로 해요.

그랬더니 친구가 주위를 둘러보더니 어!? 이제 여자 하나도 없네?라며 아쉬워해요.

그리고는 동시에 아까 그 여자애들 보낸거 후회하기 시작해요.

재빨리 다른 남자들한테 가기전에 재빨리 그 여행들이 집에가기 전에.....

어떻게 해야될지 빨리 상황판단을 마친후 급하게 웨이터를 불러요.

친구가 그만놀고 집에가게?래요.

그래서 가만 있어봐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라고 해요.

그리고 웨이터가 와서는 아까 걔네 왜 보냈냐고 뭐라해요.

그래서 다시 불러달라고 해요.

웨이터가 어이없게 웃더니 어떻게 다시 앉혀주냐고 저런 애들은 한번 캔슬 놓으면 안온다고 우겨요.

그래서 제 말 그대로 전해달라고 하고 웨이터한테 말을 전해줘요.

성공! 웨이터가 데려온것도 아니고 알아서 둘다 다시 저희 테이블로 찾아와요.

그리고는 제팟이 우리가 얼마나 창피했는 줄 아냐고 얘네 뭐야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대요.

암튼 친구와 저는 네번째 부킹녀들과 썰을 풀기 시작해요.

신나게 성공적으로 썰을 풀고 있었는데 이전에 제 팟인 자기 부킹이 끝났나봐요.

뻔뻔하게 카톡이 오네요.

그리고 그 누나 있는 테이블을 한번 봤더니 우리를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그 누나들을 향해서 무표정 시크한 눈빛 한번 날려주고는 홈런녀에게 신나게 썰을 풀어요.

그러더니 혼신의 카톡 메세지가 장문으로 와요.

 

누나가 잘못했어...ㅠㅠ 누나가 술 살테니까 같이 놀자...ㅠㅠ

내 친구가 너 친구 너무 맘에 들어해서...나 친구한테 죽어...ㅠㅠ래요.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뭐라고 카톡을 보내야 맞는건지 잘 생각 해보고 다시 보내라고 답장을해요.

 

전 별로 기대하는 멘트가 사실 아무것도 없었는데 약올린거 였어요.

 

다시 카톡이 와요.

 

누나랑 둘이 같이 있을래? 누나가 이뻐해줄게^^ 래요.

 

이건 뭐 딜도 못하는 수준이에요.

 

그때부터 쭉 쌩까고 지금 부킹 온 홈런녀에게 썰을 풀어요.

 

 

마지막 네번째 부킹녀에요.

 

앞에서 말했다시피 한번 거절한거에 대한 변명을 그럴싸하게 납득시킨후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해요.

키는 170 넘어요 제가 183인데 어깨동무가 약간 벅찰정도의 키에요.

몸매와 얼굴은는 그냥 보통보다 조금 괜찮고 적당해요.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건 또 간호사에요 ㅡㅡ

아니 무슨 전 간호사랑 엮일 운명을 타고 났나봐요.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전에 제가 쓴 후기들의 주인공들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꺼에요.

암튼자기들도 솔직히 사람 다 빠지고나니 아쉬웠는지 제가 나가서 한잔 하자는 말에 주저없이 콜을 해요.

근데 전 솔직히 둘다 괜찮았지만 친구 팟이 더 맘에 들었지만 쓸때없는 부킹을 버리고 제 팟에 집중해요.

 

그리고 나이트에서 나와서 룸으로 된 자주가는 술집을 입성하고 더욱 디테일하게 양념을 치는데 제 팟 엄청 까칠해요.

피곤하기도 하고 아니꼽끼도 해서 그런지 슬슬 열받으려고 해요.

근데 제 친구가 자기 팟을 데리고 잠쉬 자리를 피해요.

근데 갑자기 돌변하더니 제 목에 팔을 두르더니 폭풍 ㅋㅅ를 해요.

다시보니친구들 앞에선 자존심 때문인지 뭔지 관심은 없다만 암튼내숭 피우다가 단둘이 있을때만 미친듯이 입술을 들이대네요.

그걸 몇번 반복하고 당간이 서로 오를때로 올라서 술 한병씩 밖에 안먹고 친구도 작업에 성공하고 해서 넷이 나가서 mt입성해요.

ㅋㅅ는 진짜 수준급이에요.

엄청 밝히는 여자라 스킬이 좀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술자리에서도 저한테 까칠하고 도도한척하길래 지나름 내숭이 었고 사실은 진짜 ㅅㅅ를 좋아하는 여행이겠거니 했어요.

그런데 ㅅㅇ을 하는데 와 진짜 거의 넣지도 않고 거의 갖다 대기만 한 수준이 었는데 죽을려고 해요.

이상한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온몸에 특히 하체에 힘이 엄청 들어가서는 풀지를 않아요.

설마...하고는 너 사실대로 말해 오빠한테 말 안한거 있지?라고 물어요.

그제서야 여행이 대답을 해요.

응..사실 나 처음이야..

oh my god.........멘붕이 오기 시작해요.

정말 싫어요.

제 정신과 육체가 너무 힘들어지거든요.

제대로 된 ㅅㅇ만 몇번씩이나 시도했다 뺏다 시도했다를 반복하다가 정복을 했죠.

그리고 여행이 씻으러 간 사이 불을 켜고 시트를 보니 피가.........아..... 기분이 별로에요.

그리고 누워서 여행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집에 늦게라도 가야된다고 혼난다고 하더니 고맙게도 집에 알아서 가줘요.

그리고 혼자서 mt 침대에서 짜증내면서 실시간을 올렸었어요.

한번밖에 못해서 짜증나 있던게 아니에요.

그냥 처녀 건드리고 나면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왠지 모를 찝찝함이랄까? 그런게 몰려와요.

아무튼 그렇게 방생을 하고 미안하지만 차단에 차단을 거듭하며 여행한테 연락오게 하지 않게 제핸드폰 쉴드에 쉴드를 쳐요.

그 이후로 사정상 수요일인 오늘에서야 뒤늦게 후기를 남기게 됬어요.

혹여나 실시간 글 보시고 기다리셨던 분들에겐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처녀와의 후기라 인증도 평소 음성인증보다는 재미가 덜 할 수도 있어요.

지금 너무 피곤해서 죽을것 같네요.

이번 후기는 여기서 마칠게요.

이제 상병진급까지 후기 1개 남았네요.

전에 클럽가서 꼬신 D컵에 다리가 엄청 매끈하고 이쁜 30살 여행후기가 아마 일병으로의 마지막 후기가 될듯해요.

아무튼 음성인증 바로 갈게요.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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